원장 컬럼
Doctor's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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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권유받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정보를, 홍진오 원장이 직접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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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이해하기

왜 아픈지, 어떤 통증이 위험한지.

치료와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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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체중·성장·여성 건강 이야기.

의학과 산업

의사의 눈으로 본 신약·기술·투자.

원장 이야기

진료실 밖에서 드리는 이야기.

최신 칼럼

가장 최근에 올라온 12편입니다.

성장

아이가 밤에 다리 아프다고 할 때 — 성장통일까요

다산과 별내처럼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많은 동네에서 진료하다 보면 이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밤마다 다리 아프다고 울어요." "아침엔 또 멀쩡하게 뛰어다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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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술

운동치료 — 도수치료와 무엇이 다른가요

진료실에 들어오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도수치료 받으러 왔는데요." 어떤 병원에 가야 하는지도, 무슨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도 이미 정하고 오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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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출퇴근 — 다산·별내에서 서울까지, 목이 먼저 아픕니다

별내선이 개통한 뒤로 진료실 풍경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다산과 별내에서 서울로 지하철 출퇴근을 하시는 분들이 늘었고, 그분들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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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다산신도시에서 오시는 분들께 — 어느 과부터 가야 할까요

요즘 진료실에서 다산에서 오셨다는 분들을 부쩍 자주 뵙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가깝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올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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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평일 낮에 병원 갈 수 없는 분들께 — 야간·주말 진료 이야기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통증이 시작된 게 언제냐고 여쭤보면 이렇게 답하십니다. "한 두 달 됐어요. 시간이 안 나서요." 이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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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수험생 뒷바라지 — 정작 부모님 몸은 어떠십니까

진료실에서 자주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고3 아이를 데리고 오신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아이 진료를 다 마치고 일어서시면서, 문 앞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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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잔소리 대신 바꿔 주세요 — 수험생 공부 환경 점검

전에 척추측만증 글에서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자세 똑바로 해라'라는 잔소리는 효과가 없으면서 아이만 위축시킵니다." 그랬더니 어느 어머님이 진료 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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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아이가 아프다고 할 때 — 꾀병일까 걱정되신다면

고3 아이를 데리고 오신 어머님이 진료가 끝날 무렵, 아이가 잠깐 나간 사이에 목소리를 낮춰 물으신 적이 있습니다. "원장님,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얘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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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고3 과학탐구 — 마지막 석 달에 가장 크게 움직이는 과목

국어와 수학 이야기를 드렸으니 마지막은 과학탐구입니다. 그런데 이 글은 앞의 두 편과 결이 조금 다릅니다. 국어 글에서는 "지금 안 올라도 놓지 마세요"라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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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고3 수학 — "수학 머리가 없다"는 말은 대부분 틀렸습니다

지난 글에서 국어 이야기를 드렸더니, 진료 오신 학부모님이 웃으며 물으셨습니다. "원장님, 수학은요?" 그래서 오늘은 수학입니다. 그리고 이 글은 다른 어떤 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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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고3 국어 — 성적이 가장 늦게 오르는 과목입니다

여름이 끝나 갑니다. 수능까지 이제 석 달 남짓이지요. 별내에도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진 독서실이 많고, 저희 병원에도 목과 어깨가 굳어서 오는 고3 학생들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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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별내 발바닥 통증 — 뒤꿈치가 아니라 앞쪽이 아프다면

발바닥이 아파서 오시는 분들께 저는 늘 같은 질문을 먼저 드립니다. "어디가 아프신지 손가락으로 짚어 주시겠어요?" 그러면 대개 두 곳 중 하나를 짚으십니다.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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