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ECIALTY CLINIC 02 · 별내동 육아맘 전용
육아하는 엄마가
먼저 건강해야 합니다
임신·출산·육아로 지친 몸, 전문적으로 케어합니다.
산후 허리·골반 통증 · 육아 어깨·손목 · 골밀도 검사
재활의학과 전문의 직접 진찰
3주
산후 통증 평균 개선
별내
맘카페 추천 1위
OK
아이 동반 가능
당일
골밀도 검사 가능
SYMPTOMS WE TREAT
엄마사랑 클리닉이 치료하는 증상
육아맘에게 가장 흔한 통증들을 전문적으로 케어합니다
산후 허리·골반 통증
출산 후 약해진 골반저근, 척추 불안정성으로 인한 요통
육아 어깨 통증
아이 안고 수유하며 생기는 회전근개 손상, 어깨 근막통
손목·손가락 통증
육아 중 손목 과부하, 드퀘르벵 건염, 방아쇠수지
무릎·발목 통증
아이를 안아 일어나는 자세 반복으로 생기는 관절 통증
골밀도 저하
임신·수유 중 칼슘 손실로 인한 골감소증 위험 체크
만성 피로·수면 장애
육아 스트레스와 통증이 결합된 자율신경 불균형
산후 체형 교정
출산 후 골반 틀어짐, 체형 변화로 인한 만성 불균형
영양 보충 수액
비타민D·마그네슘·면역 수액으로 육아 에너지 회복
POSTPARTUM ROADMAP
출산 후 케어 로드맵
시기에 맞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출산 직후
~6주
산후 초기 안정기
격렬한 치료보다 자연 회복 지원. 전문의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 파악. 초음파 검사로 골반저 상태 확인. 가벼운 도수치료 및 스트레칭 처방.
산후
6주~3개월
통증 집중 치료기
본격적인 허리·골반 통증 치료 시작. 도수치료 + 고주파도수치료로 척추·골반 정렬. 어깨·손목 등 육아 통증 동시 케어. 골밀도 검사 실시.
산후
3~6개월
기능 강화 및 체형 교정기
통증 완화 이후 근력 강화 및 자세 교정 단계. 골반저근·복근 강화 운동 처방. 비타민D 수액 + 영양 보충으로 체력 회복. 재발 방지 생활습관 코칭.
이후
유지 관리
육아 내내 건강 유지
육아 중 발생하는 새로운 통증 신속 대응. 1~2개월에 한 번 정기 체크. 어깨·손목 등 반복 사용 부위 예방 관리. 연간 골밀도·체형 변화 모니터링.
RECOMMENDED PACKAGE
엄마사랑 패키지 P4
육아맘을 위해 설계된 3개월 집중 케어 프로그램
P4 · 엄마사랑 패키지
육아맘 3개월 완전 케어
산후 통증 + 육아 통증 + 영양 관리 통합 프로그램
도수치료 15회 (급여 43,250원/회 적용)
고주파도수치료 12회 (허리·골반·어깨)
WOLF 충격파 4회 (힘줄 손상 부위)
비타민D + 마그네슘 수액 6회
골밀도 검사 1회 포함
운동 처방 4회 + 육아 자세 교정 코칭
3개월 총 비용
250만원
부가세 포함
골밀도 검사 포함
👨⚕️
육아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몸이 아픈 상태로 아이를 돌보는 엄마들을 많이 보아왔어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엄마가 먼저 건강해야 합니다. 수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치료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케어해 드립니다.
홍진오 원장 — 재활의학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산후 재활 및 근골격 질환 전문
산후 재활 및 근골격 질환 전문
FAQ
육아맘 자주 묻는 질문
수유 중에도 치료받을 수 있나요?
도수치료와 고주파도수치료는 수유 중에도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액 치료의 경우 성분에 따라 수유 기간 중 주의가 필요한 것들이 있어 전문의가 개별 상담 후 결정합니다. 걱정되시면 내원 전 전화로 먼저 문의해 주세요.
아이를 데리고 와도 되나요?
네, 아이 동반이 가능합니다. 대기실에 아이와 함께 기다리실 수 있으며, 치료 중에는 직원이 잠깐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단, 치료실 내에는 안전을 위해 아이가 함께 들어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산후 얼마 후부터 치료를 시작할 수 있나요?
자연분만은 보통 6주 이후, 제왕절개는 8주 이후부터 본격적인 치료가 권장됩니다. 단, 출산 직후에도 가벼운 상담과 가이드 처방은 가능합니다. 산부인과 퇴원 후 상태에 따라 시작 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니 전화로 먼저 상담해 주세요.
골밀도 검사는 꼭 필요한가요?
임신·수유 기간 중 칼슘 손실이 많아 출산 후 골밀도가 저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수유 기간이 길었거나 비타민D 부족이 의심되는 경우, 골감소증이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검사를 권장합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알아두면 치료 방향 설계에 도움이 됩니다.